
조선왕릉의 밤을 깊은 울림으로 채우는 시간
조선왕릉축전 〈로열 스테이지〉에 양방언이 출연합니다.
지쳐 있던 일상은 잠시 내려놓고,
500년의 시간이 머무는 왕릉에서
가을밤 바람을 타고 흐르는 음악과 함께
깊고 아름다운 밤을 만나보세요.
〈로열 스테이지〉
장소 : 홍릉·유릉 (홍릉 침전)
출연진 : 양방언
일시 : 2026. 10. 24.(토) 19:30~20:30
관람 방식 : 사전예약
1인당 최대 2매 예매 가능
자세한 사항은 조선왕릉축전 홈페이지(https://www.jrtf.or.kr/) 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