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의 시간을 지나, 다음 시작을 이야기합니다.
지나온 작품들을 다시 바라보고, 피아노라는 악기의 원점으로 돌아가는 시간.
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음악을 향해 다시 걸음을 내딛는 마음.
새로운 음악과 새로운 도전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는 음악가 양방언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https://youtu.be/ctQbTfnBu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