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맡았던 양방언이,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평창의 성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앨범 『Echoes for PyeongChang』이 리마스터를 거쳐 처음으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타이틀곡 「Echoes for PyeongChang」과 강원도 정선의 전통 민요인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장르와 국경을 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특별한 앨범입니다. 같은 선율이 록, 스트링 콰르텟, 마림바, 피아노 등 서로 다른 편곡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풍경으로 펼쳐집니다.
“당시에는 한국에서 CD로만 발매되었기에 많은 분들께 들려드릴 수 없었지만, 이제 이 작품을 전 세계에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
— 양방언
리마스터된 사운드로 『Echoes for PyeongChang』을 이제 전 세계 어디서나 만나보세요.
Spotify
https://open.spotify.com/artist/3nGQkVl2Z5kemw17W0J7Ob
Apple Music
https://music.apple.com/kr/artist/%EC%96%91%EB%B0%A9%EC%96%B8/300169462
YouTube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