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방언이 오늘(19일) 진행되는 한일 정상회담 공식 행사에서 연주를 선보입니다.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에서의 회담에 이어, 이번 회담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히사이시 조의 ‘Ashitaka and San’(애니메이션 ‘원령공주’ OST)을 피아노 솔로로,
양방언의 ‘Pure Imagination’을 피아노·바이올린·첼로 트리오 편성으로 선보이며,
양국 교류의 자리를 음악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된 양방언의 무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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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일 정상 ‘셔틀외교’ 안동서 성사… 수운잡방·줄불놀이로 다카이치 총리 맞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687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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